싱그럽던 20대의 겨울 어느날 햇살보다 따스한 인연을 만났습니다. 서로의 편이 되어 웃음과 위로가 되어준 계절이 어느 덧 일곱 해 이제 그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려 합니다. 귀한 걸음으로 저희의 시작을 밝혀주신다면 더없는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.
신랑
신부
신랑 측 혼주
아버지
(故)
정상헌
어머니
(故)
이강미
신부 측 혼주
아버지
(故)
김명석
어머니
(故)
이정화
참석의사 전달
축하의 마음으로 참석해 주실 모든 분을 정중히 모시고자 하오니,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참석의사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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