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고모
    2026-09-08 18:41:58

    사랑하는 동민이 , 더 사랑하게 될 민서야 축하해💗 동민이는 자신감 넘치고, 인정 많고 , 자기일 똑부러지게 잘하는 조카였지 떨어져 사는 우리로선 , 항상 보고 싶었고 때론 나의 동생(동민아빠)보다 그리울때도 있었다. 민서는 사랑스럽고 지혜로워보여서 감사한 마음이야😍 모든이들의 기도를 기억하고 예쁘게 살길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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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RG
    2026-09-08 18:07:29

    선남선녀의 결혼을 축하합니다.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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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모부
    2026-09-08 17:58:45

    '코엘료'라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가 <순례자>라는 소설에서 한 말이 생각난다. "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,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." 부모님의 품을 떠나 드디어 자신의 가정을 꾸미고 새로운 꿈과 삶을 찾아 돛을 올리는 이동민! 저 푸른 해원(바다)을 향해 떠나는 동민호의 앞날에 영광과 축복이 있으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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