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동민이 , 더 사랑하게 될 민서야
축하해💗
동민이는 자신감 넘치고,
인정 많고 , 자기일 똑부러지게 잘하는 조카였지
떨어져 사는 우리로선 ,
항상 보고 싶었고 때론 나의 동생(동민아빠)보다
그리울때도 있었다.
민서는 사랑스럽고 지혜로워보여서 감사한 마음이야😍
모든이들의 기도를 기억하고 예쁘게 살길
서로에게
최고의 친구가 되어주길
'코엘료'라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가 <순례자>라는 소설에서 한 말이 생각난다. "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,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." 부모님의 품을 떠나 드디어 자신의 가정을 꾸미고 새로운 꿈과 삶을 찾아 돛을 올리는 이동민! 저 푸른 해원(바다)을 향해 떠나는 동민호의 앞날에 영광과 축복이 있으라.